극장 개봉

소코린 신작 '소셜 리코닝', 뉴욕서 첫선

에런 소코린 감독의 신작 '소셜 리코닝'이 뉴욕에서 프리미어를 열었다. 2021년 페이스북 내부고발 사건을 다룬 영화다.

에런 소코린 감독의 신작 '소셜 리코닝'이 일요일 밤 뉴욕에서 프리미어를 열었다. 이 영화는 2021년 페이스북 내부고발 사건을 극화한 작품이다.

영화에서 프랜시스 하우겐 역은 마이키 매디슨이 맡았고, 기자 제프 호비츠 역은 제러미 앨런 화이트가 연기한다. 마크 저커버그 역은 제러미 스트롱이, 저커버그의 법률 고문 역은 빌 버가 각각 맡았다.

소코린은 메타의 변호사들이 이 영화의 존재를 알게 된 뒤 소니에 강경한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전했다.

소코린은 '소셜 리코닝'이 '소셜 네트워크'의 속편이 아니라고 말했다.

한눈에 보기

'소셜 리코닝'은 '소셜 네트워크'의 속편인가?

아니다. 에런 소코린은 이 영화가 '소셜 네트워크'의 속편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셜 리코닝'에서 프랜시스 하우겐 역은 누가 맡았나?

마이키 매디슨이 프랜시스 하우겐 역을 맡았다.

메타의 변호사들은 이 영화에 어떻게 대응했나?

소코린에 따르면 메타의 변호사들은 영화의 존재를 알게 된 뒤 소니에 강경한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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