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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파크 시즌 29, '사우스 아메리카'로 개명…트럼프 조롱

사우스파크 시즌 29가 '사우스 아메리카'로 제목을 바꾸며 트럼프를 조롱했다. 3일간 420만 명이 시청했다.

사우스파크 시즌 29가 '사우스 아메리카'로 제목을 바꿨다. 제작진은 이 개명이 도널드 트럼프를 조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시즌 29는 미국에서 Paramount+와 Comedy Central을 통해 3일 동안 420만 명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이는 시즌 28의 430만 명보다 약간 줄어든 수치다.

반면 18-49세 시청률은 0.97을 기록하며 시즌 28의 0.73보다 33% 상승했다. 케이블 첫 방송 에피소드는 해당 연령대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프로그램이 됐다.

소셜 미디어에서 사우스파크는 3일 동안 6만 3천 회 언급되며 시즌 28 대비 40% 증가했다. 트레이 파커와 맷 스톤은 성명을 통해 파라마운드에 감사를 표하며 이를 'Skydance Capitulation'이라고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사우스파크 시즌 29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미국에서 Paramount+와 Comedy Central을 통해 방송됐다.

사우스파크 시즌 29 시청자 수는?

3일 동안 미국에서 420만 명이 시청했다.

제목이 바뀐 이유는?

도널드 트럼프를 조롱하기 위한 것이라고 제작진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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