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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파일럿 'Spaceship Earth', 메이브 투히·타이무아·프레디 오도나휴 캐스팅

세 사람은 캐서린 라가아이아, 디콘 필립과 함께 디즈니+ 파일럿 'Spaceship Earth'에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한다.

메이브 투히, 타이무아, 프레디 오도나휴가 디즈니+ 파일럿 'Spaceship Earth'에 정규 출연진으로 캐스팅됐다. 이 소식은 Deadline이 보도했다.

세 사람은 앞서 캐스팅이 발표된 캐서린 라가아이아, 디콘 필립과 함께 출연한다. 새로 합류한 세 배우의 배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Spaceship Earth'는 디즈니 월드의 같은 이름 어트랙션에서 영감을 받은 파일럿이다. 임박한 지구적 대재앙을 막으려는 임무가 어긋나면서 과거와 미래의 지구에서 온 십 대들이 한데 모인다는 이야기를 담는다.

각본은 제이슨 퍽스와 마이클 월드런이 맡았고, 20th Television이 제작한다. 퍽스는 쇼러너와 총괄 프로듀서를 겸임하며 Five Ten Productions를 통해 참여한다. 리 톨랜드 크리거가 파일럿 연출을 맡는다.

한편 타이무아는 2026년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단편 'Jane Austen’s Period Drama'에 최근 출연했고, Apple의 'Truth Be Told'와 ABC의 'Doctor Odyssey'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프레디 오도나휴는 내년 케이트 버튼, 마이클 개스턴과 함께 'A Great Depression'에 출연하며, 로빈 라이블리, 빌 세이지와 호흡을 맞추는 스릴러 'Bullies Anonymous'에서는 주연을 맡는다.

한눈에 보기

'Spaceship Earth'는 어디서 공개되나?

디즈니+ 파일럿으로 제작 중이며,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Spaceship Earth'에는 누가 출연하나?

메이브 투히, 타이무아, 프레디 오도나휴가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했고, 캐서린 라가아이아와 디콘 필립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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