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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퀸', 11월 25일 첫 방송...전이경 감독·김아랑 코치 합류

TV CHOSUN 새 예능 '스피드퀸'이 11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전이경이 감독을 맡고 김아랑이 코치로 합류한다.

TV CHOSUN이 새 예능 프로그램 '스피드퀸'을 11월 2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스피드퀸'은 TV CHOSUN의 첫 쇼트트랙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전 국가대표 출신을 포함한 엘리트 여자 쇼트트랙 선수 6명이 실제 국가대표 선발전을 통해 대표팀 자리를 노리는 과정을 담는다.

지도진도 공개됐다. 올림픽 금메달 4개를 획득한 전이경이 감독으로 팀을 이끌며, 3회 연속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김아랑이 코치로 합류한다. 배우 이유리는 선수들의 멘털 케어와 사기를 책임지는 매니저를 맡는다.

방송사는 이 같은 출연진과 프로그램 정보를 공개했다고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스피드퀸' 첫 방송은 언제인가?

11월 25일 오후 10시에 TV CHOSUN에서 첫 방송된다.

'스피드퀸'에는 누가 출연하나?

전이경이 감독, 김아랑이 코치, 배우 이유리가 매니저를 맡는다.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전 국가대표 출신을 포함한 여자 쇼트트랙 선수 6명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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