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피겔 & 그라우, 블랙 리스트와 도서 카탈로그 제휴

스피겔 & 그라우의 전체 도서 목록이 블랙 리스트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돼 영화·드라마화 소재로 검색된다.

독립 출판사 스피겔 & 그라우(Spiegel & Grau)가 블랙 리스트(The Black List)와 손잡고 자사의 전체 도서 목록을 블랙 리스트의 소재 발굴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한다고 데드라인(deadline.com)이 보도했다. 블랙 리스트가 독립 출판사와 제휴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업계 관계자는 무료 블랙 리스트 업계 계정으로 blcklst.com에서 스피겔 & 그라우의 도서를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게 된다. 등록되는 각 도서에는 임프린트, 표지 이미지, 설명 등 메타데이터가 함께 제공된다.

스피겔 & 그라우 작가가 자신의 블랙 리스트 프로필에 작품을 추가하면 주요 프로젝트 항목이 미리 채워진다.

이번 제휴로 스피겔 & 그라우의 프런트리스트와 백리스트에 포함된 소설과 논픽션 전체가 영화·드라마화 소재로 검색 대상에 오르게 됐다.

한눈에 보기

블랙 리스트와 제휴한 출판사는 어디인가?

독립 출판사 스피겔 & 그라우(Spiegel & Grau)다. 블랙 리스트가 독립 출판사와 제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피겔 & 그라우의 도서는 어디에서 검색할 수 있나?

blcklst.com에서 무료 블랙 리스트 업계 계정으로 검색하고 열람할 수 있다.

도서마다 어떤 정보가 제공되나?

임프린트, 표지 이미지, 설명 등 메타데이터가 제공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