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탤론, '털사 킹' 스핀오프 'Frisco King' 2.5화 출연
스탤론이 새뮤얼 L. 잭슨 주연의 '털사 킹' 스핀오프 'Frisco King'에 2화 반 분량으로 합류한다고 확인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털사 킹'의 스핀오프 'Frisco King'에 2화 반 분량으로 출연한다고 확인했다. 새뮤얼 L. 잭슨이 주연을 맡는 이 시리즈의 캐스팅 소식은 collider.com이 전했다.
'Frisco King'에서 잭슨은 러셀 리 워싱턴 주니어 역을 맡는다. 스탤론이 어떤 방식으로 등장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러셀 리 워싱턴 주니어는 '털사 킹'을 통해 먼저 소개된 인물로, 이후 단독 시리즈로 옮겨가게 됐다. 'Frisco King'은 이 인물이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털사 킹'은 테일러 셰리던이 제작한 시리즈로 Paramount+에서 공개됐다. 'Frisco King'의 공개 시점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Frisco King'은 어떤 작품인가?
'털사 킹'의 스핀오프로, 새뮤얼 L. 잭슨이 러셀 리 워싱턴 주니어 역을 맡는다. 이 인물은 '털사 킹'을 통해 먼저 소개됐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Frisco King'에 얼마나 나오나?
스탤론은 2화 반 분량으로 출연한다고 직접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