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탤론, '털사 킹' 시즌 6까지 구상
실베스터 스탤론이 시즌 4 공개를 앞두고 '털사 킹'이 시즌 6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드라마 '털사 킹'이 시즌 6까지 제작되는 모습을 그려봤다고 말했다. 15일(현지시간) 콜라이더 보도에 따르면, 스탤론은 시즌 4 공개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꿈같은 세상이라면" 시즌 6까지 갈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탤론은 시즌 6이 제작된다면 자신이 81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털사 킹' 시즌 4가 공개되기 전에 나왔다.
시즌 4는 2026년 10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테일러 셰리든이 제작했으며, 파라마운트+에서 방영된다.
배경
파라마운트+는 '털사 킹'을 2022년 첫 공개 이후 시즌 3까지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털사 킹' 시즌 4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0월 16일 공개될 예정이다.
스탤론이 말한 시즌 6은 확정된 것인가?
아니다. 스탤론이 인터뷰에서 꿈같은 세상이라면 시즌 6까지 가능하다고 밝힌 것으로, 공식 확정 발표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