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트렉' 60주년 다큐, 뉴욕 코믹콘서 첫선
마크 A. 얼트먼 감독의 'The Sixty-Year Mission'이 뉴욕 코믹콘 기간 중 리갈 타임스퀘어에서 프리미어를 열고 같은 주말 일부 극장에서 개봉했다.
'스타 트렉' 60주년을 다룬 다큐멘터리 'The Sixty-Year Mission: How Star Trek Changed Television and the World'가 뉴욕 리갈 타임스퀘어 극장에서 프리미어를 열었다. 뉴욕 코믹콘 기간에 맞춰 상영된 이 작품은 같은 주말 일부 극장에서도 개봉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마크 A. 얼트먼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1966년부터 1969년까지 방영된 원조 '스타 트렉' 시리즈에 초점을 맞춘다.
얼트먼은 윌리엄 샤트너, 사이먼 페그, 조너선 프레이크스, 브렌트 스파이너 등 출연진과 팬들을 인터뷰했다.
원조 시리즈와 그 이후
원조 '스타 트렉'은 1966년부터 1969년까지 방영됐다. 시리즈 제작자 진 로든베리는 1991년에 사망했다.
'스타 트렉: 넥스트 제너레이션'에서는 안드로이드 데이터가 프랜차이즈에서 가장 인식도 높은 AI 캐릭터였으며, 에피소드 'The Measure of a Man'은 데이터가 자아를 지닌 존재인지 아니면 단순한 소유물인지를 다뤘다.
한눈에 보기
'The Sixty-Year Mission'은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뉴욕 리갈 타임스퀘어 극장에서 뉴욕 코믹콘 기간에 프리미어를 열었다.
이 다큐멘터리는 누가 만들었나?
마크 A. 얼트먼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누가 인터뷰에 참여했나?
윌리엄 샤트너, 사이먼 페그, 조너선 프레이크스, 브렌트 스파이너를 포함한 출연진과 팬들이 인터뷰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