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골드스타인·데일리, '스타 트렉' 신작에 레거시 캐릭터 없다

조너선 골드스타인과 존 프랜시스 데일리가 신작 '스타 트렉' 영화에 기존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으며 켈빈 타임라인도 아니라고 밝혔다.

조너선 골드스타인과 존 프랜시스 데일리가 자신들이 연출하는 '스타 트렉' 영화에 레거시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으며, 프랜차이즈에서 이전에 등장한 인물도 나오지 않는다고 확인했다. 이는 스크린랜트가 보도한 내용이다.

두 감독은 이 영화가 J.J. 에이브럼스의 켈빈 타임라인을 배경으로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데일리는 영화가 "조금 더 미래"를 배경으로 하며,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다른 타임라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데일리는 이 작품을 자신들이 쓴 각본 중 가장 어두운 영화로 묘사했다. 코미디가 아니지만, 등장인물들이 어두운 순간 속에서 유머를 찾는다고 덧붙였다.

두 감독은 '크림슨 타이드'와 '트레이닝 데이'를 영감의 원천으로 꼽았다.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는 아직 이 영화의 제작을 승인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개봉일이나 캐스팅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스타 트렉' 신작에 기존 캐릭터가 등장하나?

골드스타인과 데일리에 따르면 레거시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으며, 프랜차이즈에서 이전에 등장한 인물도 나오지 않는다.

새 '스타 트렉' 영화는 켈빈 타임라인인가?

아니다. 두 감독은 켈빈 타임라인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데일리는 조금 더 미래를 배경으로 하며 완전히 다른 타임라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스타 트렉' 신작 개봉일은 언제인가?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아직 제작을 승인하지 않아 개봉일과 캐스팅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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