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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스튜어트, '스타트렉: 레거시' 합류 제안

'스타트렉: 피카드' 시즌3의 테리 마탈라스가 패트릭 스튜어트가 신임 승무원에게 임무를 지시하는 제독 역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스타트렉: 피카드' 시즌3의 쇼러너 테리 마탈라스가 패트릭 스튜어트가 제안된 스핀오프 '스타트렉: 레거시'에서 제독 역을 맡아 신임 승무원에게 임무를 지시하는 역할을 하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마탈라스는 브렌트 스파이너와 조너선 프레이크스가 진행하는 'Dropping Names... And Other Things' 팟캐스트에서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마탈라스에 따르면 스튜어트는 직접 화면에 등장해 새로운 승무원들에게 임무를 알려주는 인물이 되고 싶어 했다. '스타트렉: 레거시'의 구상은 새로운 젊은 캐릭터들을 끌어들이면서도 '스타 트렉: 더 넥스트 제너레이션'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었다.

파라마운트+는 '스타트렉: 레거시' 제작을 진행하지 않았다. '스타트렉: 피카드' 시즌3의 결말에서 스핀오프를 위한 설정이 마련됐음에도 불구하고 제작으로 이어지지 않았다.

마탈라스는 '스타트렉: 레거시'에 대해 '절대 안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스카이댄스가 부른다면 '스타 트렉'으로 돌아올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스타트렉: 레거시'는 '스타트렉: 피카드'가 끝난 후 3년 넘게 팬들이 가장 많이 요청해 온 프로젝트로 남아 있다. 한편 마탈라스가 '스타트렉: 피카드' 시즌3에서 보여준 작업은 마블 스튜디오가 그를 '비전퀘스트'의 총괄 제작자로 발탁하는 계기가 됐으며, 이 작품은 현재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한눈에 보기

패트릭 스튜어트가 '스타트렉: 레거시'에서 맡고 싶어 했던 역할은?

테리 마탈라스에 따르면 스튜어트는 화면에 직접 등장해 새로운 승무원들에게 임무를 알려주는 제독 역을 원했다.

'스타트렉: 레거시'는 제작되나?

파라마운트+는 '스타트렉: 레거시' 제작을 진행하지 않았다. 마탈라스는 '절대 안 된다고 말하지 않는다'는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리 마탈라스는 어디에서 이 이야기를 했나?

브렌트 스파이너와 조너선 프레이크스가 진행하는 'Dropping Names... And Other Things' 팟캐스트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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