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즈먼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4 피날레, 시리즈 종영 엔딩 될 뻔"
아키바 골즈먼 쇼러너는 'Tomorrow's Enterprise'가 시리즈 마지막 에피소드가 될 뻔했다고 밝혔다. 시즌5 연장 여부를 모른 채 집필된 에피소드다.
쇼러너 아키바 골즈먼이 《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4 피날레 'Tomorrow's Enterprise'가 시리즈를 끝내는 에피소드가 될 뻔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폴리곤닷컴이 보도했다.
골즈먼에 따르면 이 에피소드는 제작진이 시즌5 연장 여부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집필됐다. 시즌4가 시리즈의 끝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된 뒤 에피소드는 다시 손질됐다.
《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는 파라마운트+에서 방영된다. 셀리아 로즈 구딩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