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 4 피날레 ‘내일의 엔터프라이즈’ 공개
셀리아 로즈 구딩이 시즌 4에서 스턴트를 직접 소화했으며, 우후라는 8화에서 중위로 진급했다.
‘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 4가 ‘내일의 엔터프라이즈’라는 제목의 피날레로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에서 니요타 우후라 역을 맡은 셀리아 로즈 구딩은 ‘오더스 오브 매그니튜드’ 에피소드에서 스턴트를 직접 선보였다.
우후라는 시즌 4 8화에서 중위로 진급했다. 구딩은 시즌 4 내내 우후라의 성장을 그려냈다.
한편 ‘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는 시즌 5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2025년 10월에 공식 발표된 바 있다.
해당 소식은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 시즌 4 피날레 제목은
‘내일의 엔터프라이즈’다.
우후라가 중위로 진급한 에피소드는
시즌 4 8화다.
‘스타 트렉: 스트레인지 뉴 월드’는 언제 종영하나
시즌 5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