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 '스타 트렉' 60주년 기념 도서 11월 24일 출간
케이트 멀그루가 서문을 쓴 336쪽 하드커버 'Star Trek Timelines'가 11월 24일 출간되며 가격은 60달러다.
DK가 펴내는 『Star Trek Timelines』 하드커버가 오는 11월 24일 출간된다. 336쪽 분량의 이 책에는 캐서린 제인웨이 선장을 연기한 케이트 멀그루가 쓴 서문이 실린다.
책은 빅뱅에서 우주의 종말까지, '스타 트렉'의 프라임 타임라인과 대체 현실의 사건들을 시간 순으로 다룬다. 장-뤽 피카르와 마이클 버넘 같은 인물을 조명하는 캐릭터 소개 페이지도 포함된다.
집필진은 데릭 타일러 아티코, 마이클 디스무크, 켈리 피츠패트릭, 짐 존슨 등 4명이다. 가격은 60달러이며 Penguin Random House를 비롯한 주요 판매처에서 예약 주문할 수 있다.
소식은 screenrant.com이 전했다. 한편 '스타 트렉' 60주년은 1년에 걸친 기념 행사로 이어지고 있으며, 2023년에는 데릭 타일러 아티코가 『The Autobiography of Benjamin Sisko』를 집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Star Trek Timelines』는 언제 출간되나요?
2026년 11월 24일 출간된다.
가격과 분량은 어떻게 되나요?
336쪽 하드커버이며 가격은 60달러다. Penguin Random House 등에서 예약 주문할 수 있다.
서문은 누가 썼나요?
케이트 제인웨이 선장 역을 맡았던 케이트 멀그루가 서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