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에피소드 X' 감독에 존 와츠 유력…사이먼 킨버그 각본
할리우드 리포터 보도에 따르면 존 와츠가 루커스필름의 새 3부작 첫 편 연출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존 와츠가 루커스필름의 새 '스타워즈'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X' 연출을 맡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와츠가 최소 이 영화의 연출을 맡을 것이라고 전했다.
각본은 사이먼 킨버그가 쓴다. 킨버그는 루커스필름이 준비 중인 새 3부작 전체의 각본을 맡고 있으며, '스타워즈: 에피소드 X'는 이 3부작의 첫 작품이 될 전망이다.
데이지 리들리가 연기한 레이 역시 스카이워커 사가의 연장선에서 다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새 3부작과 와츠·킨버그의 이력
킨버그는 과거 '스타워즈: 반란군'의 공동 제작자이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는 J.J. 에이브럼스와 함께 스토리 컨설턴트를 맡았다. 와츠는 2024년 공개된 '스타워즈: 스켈레톤 크루'의 공동 제작자이자 총괄 프로듀서, 쇼러너로 활동했고 첫 회와 마지막 회를 연출했다.
2019년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이후 루커스필름은 스트리밍 시리즈와 단독 영화에 집중해 왔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 에피소드 X'는 언제 공개되나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X' 각본은 누가 쓰나
사이먼 킨버그가 새 3부작의 각본을 맡고 있다.
데이지 리들리가 레이 역으로 돌아오나
레이 역으로 다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