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스타파이터, 제작 완료 시점에 2억 2650만 달러 지출
영국 정부 환급 5150만 달러를 반영하면 순지출은 1억 7500만 달러로, 디즈니가 제작한 스타워즈 영화 중 두 번째로 적다.
포브스가 보도한 재무 서류에 따르면, 영화 '스타워즈: 스타파이터'는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칠 때까지 2억 2650만 달러를 지출했다. 이는 같은 단계에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제작 지출보다 많은 금액이다.
이 영화는 영국 정부로부터 5150만 달러를 환급받아 순지출이 1억 7500만 달러로 줄었다. 순액 기준으로 '스타워즈: 스타파이터'는 디즈니가 제작한 스타워즈 영화 가운데 두 번째로 적은 비용이 든 작품이다.
촬영은 영국과 이탈리아 사르데냐에서 진행됐다. 숀 레비가 연출을 맡았고 라이언 고슬링이 출연한다.
한편, 이전에 공개된 '만달로리안 & 그로구'는 비용 절감을 위해 전편을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해 디즈니가 제작한 스타워즈 영화 중 가장 적은 제작비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전 세계에서 3억 458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데 그쳤다.
'스타워즈: 스타파이터'는 2027년 5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이 밖에 2027년 2월에는 '스타워즈' 50주년 재개봉이 예정되어 있다.
한눈에 보기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7년 5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스타워즈: 스타파이터 제작비는 얼마인가요?
포브스가 보도한 재무 서류에 따르면 촬영 완료 시점까지 2억 2650만 달러를 지출했고, 영국 정부 환급 5150만 달러를 반영한 순지출은 1억 7500만 달러다.
스타워즈: 스타파이터는 어디서 촬영되었나요?
영국과 이탈리아 사르데냐에서 촬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