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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누르, 애플TV '비트 더 리퍼' 캐스팅

드라마 '라이오네스'에서 알리야 역을 맡은 스테파니 누르가 애플TV 시리즈 '비트 더 리퍼'에 합류한다.

드라마 '라이오네스'에서 알리야 암로히 역을 연기한 스테파니 누르가 애플TV 시리즈 '비트 더 리퍼'에 캐스팅됐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이번 캐스팅으로 누르가 '라이오네스' 시즌4에서 알리야 역으로 등장한다면 분량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라이오네스'에서는 시즌1에서 조(조이 살다나)가 해병대원 크루즈 마누엘로스(레이슬라 드 올리베이라)를 투입해 알리야의 측근에 침투시키고, 알리야의 아버지 아스마르 알리 암로히를 제거하려는 임무를 그렸다. 이 과정에서 크루즈와 알리야는 서로 로맨틱한 감정을 키웠다.

알리야는 시즌2에 등장하지 않았다가 시즌3에서 복귀했다. 시즌3 피날레는 욕조 장면으로 끝나며 시리즈의 향후 행보를 불투명하게 남겼다.

한눈에 보기

스테파니 누르가 캐스팅된 작품은 무엇인가?

애플TV 시리즈 '비트 더 리퍼'이다.

'라이오네스' 시즌4에서 알리야가 나오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누르의 새 캐스팅으로 볼 때 등장한다면 분량이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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