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캐리' 시리즈 공개 후 마이크 플래너건과 재협업 시사
스티븐 킹이 X 계정에 반려견 몰리와 함께 프라임 러브의 '캐리' 시리즈를 시청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시청자가 충분히 모이면 마이크 플래너건과 또 다른 협업이 가능하다고 내비쳤다.
스티븐 킹이 2026년 10월 9일 자신의 X 계정에 영상을 공개하며 프라임 러브의 '캐리' 시리즈를 반려견 몰리와 함께 시청 중이라고 밝혔다. 이 영상에서 킹은 마이크 플래너건을 자신의 작품을 가장 잘 각색하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킹은 또한 '캐리' 시리즈를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시청할 경우 플래너건과 또 다른 협업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인 작품이나 시점은 제시되지 않았다.
플래너건은 앞서 2017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킹의 '제럴드의 게임'과 '닥터 슬립'을 각색한 바 있다. '캐리'는 플래너건의 네 번째 스티븐 킹 각색 작품이다.
킹은 플래너건, 트레버 메이시와 함께 '캐리' 미니시리즈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서머 H. 하월이 시리즈를 이끈다.
해당 소식은 커밍순닷컴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캐리' 시리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프라임 러브에서 공개됐다. 스티븐 킹도 X 영상에서 프라임 러브의 '캐리' 시리즈를 시청 중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플래너건이 각색한 스티븐 킹 작품은 무엇이 있나?
2017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제럴드의 게임'과 '닥터 슬립'이 있으며, '캐리'는 그의 네 번째 스티븐 킹 각색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