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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애플TV '라스트 씬' 4편 보고 극찬

스티븐 킹이 X에 애플TV 미니시리즈 '라스트 씬'을 호평했다. 라이언 데이비드 잔의 2011년 소설 '디스패처'를 원작으로 한 6부작 범죄 스릴러다.

스티븐 킹이 애플TV 미니시리즈 '라스트 씬'(Last Seen)을 극찬했다. 킹은 4개 에피소드를 시청한 뒤 X에 글을 올려 작품을 호평했다고 slashfilm.com이 보도했다.

'라스트 씬'은 라이언 데이비드 잔의 2011년 소설 '디스패처'(The Dispatcher)를 원작으로 한 오스트레일리아 범죄 스릴러다. 오스트레일리아 작가 크리스 므르크사가 각색을 맡았고, 전 6개 에피소드를 크리스티안 슈보호프가 연출했다.

패트릭 브래멀은 11년 전 딸이 사라진 형사 출신 경찰 통신 담당관 이언 리들리 역을 연기한다. 빅토리아주에서 촬영됐다.

평론가 평가는 엇갈려

가디언 (2006년 영화)의 루크 버크마스터는 '라스트 씬'을 올해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로 꼽았다. 로저이버트닷컴의 브라이언 탤러리코는 별 3개를 줬다. 반면 오, 할리우드 리포터의 대니얼 핀버그는 덜 호의적인 평가를 내렸다.

한눈에 보기

애플TV '라스트 씬'은 몇 부작인가?

전 6개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으며, 모두 크리스티안 슈보호프가 연출했다.

'라스트 씬'의 원작은 무엇인가?

라이언 데이비드 잔이 2011년에 발표한 소설 '디스패처'(The Dispatcher)다.

'라스트 씬'은 어디서 촬영됐나?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에서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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