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넷플릭스 '외교관' 시즌4 극찬
킹은 X에 글을 올려 '외교관' 시즌4를 추천했고, 이 시즌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했다.
소설가 스티븐 킹이 넷플릭스 시리즈 '외교관' 시즌4를 공개적으로 추천했다. 킹은 X에 글을 올려 이번 시즌을 칭찬했으며, 해당 시즌은 로튼 토마토에서 리뷰 15개를 기준으로 신선도 100%를 기록했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킹은 게시물에서 말을 조리 있게 구사하는 사람들을 높이 평가했고, 이 작품을 보면서 지적이고 연민이 있는 정치인이 그리워졌다는 뜻을 전했다.
'외교관'은 케이트 와일러 역의 커리 러셀, 그레이스 펜 역의 앨리슨 재니, 핼 와일러 역의 루퍼스 스웰, 토드 펜 역의 브래들리 휘트포드, 빌리 아피아 역의 나나 멘사가 출연한다. 데보라 칸이 제작과 총괄 연출을 맡고 있다.
시리즈 전체 평점은 비평가 94%, 관객 76%이며, 시즌4의 관객 평점은 83%다. 보도 시점 기준으로 '외교관'은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2위에 올라 있다.
이전 시즌에 대한 평가와 수상
킹은 2024년에도 '외교관' 시즌2를 두고 경탄스러울 정도로 훌륭하다고 평가한 바 있다. 시리즈는 2023년 첫 공개 이후 매년 새 시즌을 내놓았고, 올해 앨리슨 재니가 드라마 부문 여우조연상으로 작품의 첫 에미상을 안겼다. 시즌5 제작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외교관' 시즌5는 제작되나?
아직 시즌5 제작이 결정되지 않았다.
'외교관' 시즌4의 로튼 토마토 평점은?
리뷰 15개를 기준으로 신선도 100%이며 관객 평점은 83%다.
'외교관'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시리즈로, 보도 시점 기준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2위에 올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