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 사라 랭건 'Trad Wife'를 2026년 최고 공포 소설로 꼽아
사라 랭건은 스레드에서 킹의 발언에 감격을 표하며 자신의 작품을 언급한 킹의 게시물 스크린샷을 공유했다.
스티븐 킹이 사라 랭건의 소설 'Trad Wife'를 2026년 최고의 공포 소설로 꼽았다. 킹은 소셜 미디어에 글을 올려 해당 작품이 단연 최고라며 “hands down”이라고 덧붙였다. 이 게시물은 조회 수 189,200회 이상을 기록했다.
랭건은 킹의 게시물을 두고 스레드에 반응을 남기며 “감격스럽고 감사하고 벅차며 조금은 정신이 나갈 것 같다”고 밝혔다. 그녀는 킹의 글을 캡처한 스크린샷도 함께 공유했다.
랭건은 킹에게 직접 답글을 달아 자신의 작품이 킹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으며, 킹이 쓰는 소설마다 여전히 배우는 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Trad Wife'는 2026년 9월 출간됐다. 인플루언서인 주인공 미아 라이트가 Black Swan Farm을 배경으로 이야기를 이끄는 작품으로, 그동안 Goodreads와 인스타그램 등에서 어느 정도 주목을 받아왔다. 2026년 초 공개된 trad wife 소재 스릴러 'Yesteryear' 역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티븐 킹이 'Trad Wife'를 어떤 작품이라고 했나?
킹은 소셜 미디어에서 'Trad Wife'를 2026년 최고의 공포 소설이라며 “hands down”이라고 평가했다.
사라 랭건은 킹의 발언에 어떻게 반응했나?
랭건은 스레드에서 감격스럽고 감사하고 벅차며 조금은 정신이 나갈 것 같다고 밝히고, 킹의 게시물 스크린샷을 공유했다.
'Trad Wife'는 언제 출간됐나?
'Trad Wife'는 2026년 9월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