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머시: 90분' 주연에 스티븐 랭 확정
율리 에델 연출의 현대 서부 스릴러 '노 머시: 90분'에서 스티븐 랭이 텍사스 목장주 조 맥케이브 역을 맡는다.
배우 스티븐 랭이 율리 에델 감독의 현대 서부 스릴러 '노 머시: 90분'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랭은 전직 군인이자 은둔 생활을 하는 텍사스 목장주 조 맥케이브 역을 맡는다.
각본은 리처드 줄리언이 쓴다. 잭 허드슨은 강경 노선의 이민 단속 요원 하비 "호크" 월터스 역을 연기하며, G. 맥 브라운과 함께 제작도 맡는다. 촬영은 멕시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랭과 에델 감독은 처음 호흡을 맞추는 것이 아니다. 랭은 1989년 개봉한 에델 감독의 'Last Exit to Brooklyn'으로 주목받은 배우다.
에델 감독은 1981년 'Christiane F.'로 장편 연출 데뷔했고, 2008년에는 아카데미 후보에 오른 'The Baader Meinhof Complex'를 연출했다. G. 맥 브라운은 'Last Exit to Brooklyn'에서 라인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The Departed'와 'The Upside'에서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노 머시: 90분'은 어떤 작품인가?
율리 에델이 연출하고 리처드 줄리언이 각본을 쓴 현대 서부 스릴러로, 스티븐 랭이 텍사스 목장주 조 맥케이브 역을 맡는다.
'노 머시: 90분' 촬영지는 어디인가?
멕시코에서 촬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