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 K. 브라운, '더 컴백커' 합류…톰 행크스와 호흡
스털링 K. 브라운이 소니 픽처스의 야구 드라마 '더 컴백커'에 팀 감독 역으로 캐스팅됐다. 토머스 행크스, 캘럼 터너와 함께 출연한다.
스털링 K. 브라운이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의 야구 드라마 '더 컴백커'에 캐스팅됐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브라운은 작품에서 팀 감독을 연기한다.
브라운은 토머스 행크스, 캘럼 터너와 함께 출연하며, 퍼트리샤 클락슨과 에이미 매디건도 합류한다. 마릴리 헬러가 연출을 맡는다.
영화는 데이브 에거스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헬러가 각색을 맡았다.
브라운은 아카데미상 후보이자 에미상 3회 수상자다. 현재 훌루 시리즈 '파라다이스'에 출연하며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고, 이 작품은 최근 시즌 3 제작이 확정됐다. 영화 '아메리칸 픽션'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드라마 '디스 이즈 어스'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스털링 K. 브라운은 '더 컴백커'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요?
팀 감독을 연기한다.
'더 컴백커'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마릴리 헬러가 연출을 맡고 각본도 썼다. 데이브 에거스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더 컴백커'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스털링 K. 브라운, 토머스 행크스, 캘럼 터너, 퍼트리샤 클락슨, 에이미 매디건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