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런드·아자 나오미 킹, '스틸워터' 합류
프라임 비디오의 8부작 호러 스릴러 '스틸워터'에 세 배우가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한다. 벤 하디가 주연을 맡는다.
톰 홀런드, 아자 나오미 킹, 보 영이 프라임 비디오의 8부작 호러 스릴러 '스틸워터'에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한다. 미국 연예 매체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홀런드는 잭 테일러 판사를, 킹은 태니아 그린 보안관을, 영은 갤런 키건을 연기한다. 앞서 벤 하디가 전과자 대니얼 웨스트 역으로 이 시리즈를 이끄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틸워터'는 칩 즈다르스키가 쓰고 라몬 K 페레스가 그린 스카이바운드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다. 즈다르스키도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그레그 벌랜티와 칼리 레이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두 사람이 파일럿 대본을 공동 집필했다. 로런 코언, 마크 오브라이언, 미아 톰린슨도 앞서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눈에 보기
'스틸워터'는 어떤 작품인가?
칩 즈다르스키와 라몬 K 페레스의 스카이바운드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프라임 비디오의 8부작 호러 스릴러 시리즈다.
'스틸워터' 주연은 누구인가?
벤 하디가 전과자 대니얼 웨스트 역으로 주연을 맡고, 톰 홀런드, 아자 나오미 킹, 보 영이 시리즈 레귤러로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