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랜드 릴리징, '아브라함의 딸들' 북미 배급권 인수
하나엘 엘 유스피 감독의 '아브라함의 딸들'이 토론토 국제 영화제 디스커버리 부문에서 국제 프리미어를 가진 뒤 북미 배급권을 확보했다.
스트랜드 릴리징이 하나엘 엘 유스피 감독의 연출·각본 영화 '아브라함의 딸들'의 북미 배급권을 인수했다. 이 작품은 2026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 디스커버리 부문에서 국제 프리미어를 가졌다. 미국 영화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북미 배급 계약은 로장주 필름의 국제 판매 총괄 앨리스 르소르가 주선했으며, 스트랜드 릴리징의 마커스 후와 존 게런스가 함께했다. 스트랜드 릴리징은 2027년 북미에서 '아브라함의 딸들'을 개봉할 예정이다.
'아브라함의 딸들'은 라파엘 슈베느망과 미아 그레이스 브라운이 공동 각본을 썼고, CG 시네마의 샤를 질리베르가 제작을 맡았다. 멜리사 게르, 아바 바야, 가브리엘라 코헨이 출연한다.
이 작품은 토론토 국제 영화제 국제 프리미어에 앞서 프랑스 앙굴렘 프랑코폰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았고 배우진에 특별상이 돌아갔다. 프랑스에서는 12월 30일 개봉하며, 상파울루 영화제에서 라틴아메리카 프리미어를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아브라함의 딸들'은 언제 북미에서 개봉하나?
스트랜드 릴리징이 2027년 북미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아브라함의 딸들'은 어디서 국제 프리미어를 했나?
2026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 디스커버리 부문에서 국제 프리미어를 가졌다.
프랑스 개봉일은 언제인가?
프랑스에서는 12월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