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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스트리트 파이터, 개봉 첫 주말 2500만 달러로 1위 예상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주말 예측에서 스트리트 파이터가 약 2500만 달러로 1위, 웨일폴이 약 1400만 달러로 2위에 오를 전망이다.

할리우드 박스오피스 예측이 공개되면서, 파라마운트의 스트리트 파이터가 개봉 첫 주말 약 2500만 달러를 벌어들여 1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영화 매체 joblo.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2위는 오스틴 에이브럼스 주연의 웨일폴로, 약 1400만 달러의 오프닝이 예상된다. 에이브럼스는 최근 레지던트 이블에 출연한 바 있다.

네이선 필더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씽은 약 800개 스크린에서 약 1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3위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A24의 베리티는 약 600만 달러로 예상되며, 최신 센스 앤 센서빌리티 각색판은 톱5 진입에 실패할 전망이다.

블럼하우스의 아더 마미는 2주 차에 70% 이상 하락해 약 800만 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앞서 지난 몇 달 전, 예측 작성자는 원작 게임을 충실히 재현한 파라마운트의 스트리트 파이터 리부트가 큰 성공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스트리트 파이터는 초기 반응이 평범했고 언론 시사도 거의 진행되지 않았다. 아더 마미는 혹평과 D+ 시네마스코어에도 불구하고 첫 주말 278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의 개봉 첫 주말 예상 수익은?

약 2500만 달러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가 예상된다.

웨일폴의 예상 오프닝 성적은?

약 1400만 달러로 2위에 오를 전망이다.

아더 마미의 2주 차 예상 성적은?

70% 이상 하락해 약 800만 달러에 그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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