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춘리 역 캘리나 리앙, 레딧 악플에 두 달간 체력 훈련
캘리나 리앙이 10월 15일 Project Big Screen 영상에서 캐스팅 발표 직후 레딧의 '허벅지가 춘리 같지 않다'는 지적을 보고 두 달간 몸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춘리 역을 맡은 배우 캘리나 리앙이 2026년 10월 15일 공개된 Project Big Screen 토크 영상에 출연해 캐스팅 발표 직후 겪은 부담감과 촬영 전 두 달간의 신체 훈련 과정을 털어놨다. 게임스팟 재팬 보도에 따르면 리앙은 캐스팅이 발표된 다음 날 레딧에서 자신의 허벅지가 춘리만큼 두껍지 않다는 글을 봤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게시물들로 상당한 압박을 느꼈고, 촬영까지 남은 두 달 동안 체형을 바꾸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촬영이 끝날 무렵에는 양쪽 허벅지가 각각 6.5cm 두꺼워졌다고 밝혔다.
리앙은 앞서 엠파이어지와의 인터뷰에서 태권도, 무에타이, 중국 무술 훈련을 집중적으로 했으며, 체중을 늘리는 시기에는 하루에 계란 12개를 먹고 두 시간마다 식사를 해야 했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식사 때문에 토할 것 같았다고도 했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2026년 10월 16일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언제 개봉하나요?
2026년 10월 16일 개봉한다.
캘리나 리앙은 춘리 역을 위해 어떤 훈련을 했나요?
두 달간 체형 변화에 집중했고, 양쪽 허벅지가 각각 6.5cm 두꺼워졌다고 밝혔다.
캘리나 리앙이 압박을 느낀 이유는 무엇인가요?
캐스팅 발표 다음 날 레딧에서 자신의 허벅지가 춘리만큼 두껍지 않다는 글을 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