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스트리트 파이터' 싸이코 크러셔 촬영 중 멀미로 구토할 뻔
다스트말치안은 스크린랜트의 '커피 채츠'에서 특수 하네스를 이용한 실제 촬영으로 싸이코 크러셔를 여러 번 소화했다고 밝혔다.
배우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이 2026년 개봉 예정인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M. Bison의 싸이코 크러셔 기술을 촬영하다 멀미 때문에 구토할 뻔했다고 털어놨다. 다스트말치안은 스크린랜트의 '커피 채츠' 시리즈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해당 장면이 특수 제작된 하네스와 실제 효과를 활용해 촬영됐다고 설명했다. 하네스는 특히 사타구니 부위가 몹시 불편했다고 전했다.
다스트말치안은 원하는 화면을 얻기 위해 이 동작을 여러 차례 반복했다. 회전 동작이 거듭되면서 멀미가 심해졌고, 결국 구토할 뻔한 순간까지 이르렀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기타오 사쿠라이가 연출을 맡았으며, 노아 센티네오가 Ken Masters, 앤드류 코지가 Ryu, 제이슨 모모아가 Blanka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M. Bison 역은 누가 맡았나?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이 M. Bison 역을 맡았다.
싸이코 크러셔 장면은 어떻게 촬영됐나?
특수 제작된 하네스와 실제 효과를 활용해 촬영됐으며, 다스트말치안은 원하는 화면을 얻기 위해 여러 차례 동작을 반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