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트리트 파이터' 감독 "캡콤이 영화를 좋아한다"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이 캡콤의 반응을 전했고, 타카유키 나카야마는 영화가 자신의 스트리트 파이터가 구현된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실사 영화의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이 캡콤이 이 영화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사쿠라이 감독은 캡콤의 반응을 전하며 게임 원작사가 작품에 만족하고 있다는 점을 알렸다.

사쿠라이 감독에 따르면 '스트리트 파이터 5'와 '스트리트 파이터 6'의 타카유키 나카야마 디렉터는 이번 영화가 자신이 생각한 스트리트 파이터가 현실로 구현된 것이라고 말했다. 나카야마는 캡콤의 간판 격투 게임 시리즈를 이끌어 온 인물이다. 게임스레이더닷컴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영화는 앤드류 코지가 류 역을, 노아 센티네오가 켄 역을 맡았다. 캡콤의 대표 격투 게임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오는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초기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다른 캡콤 게임 원작의 흥행

올해 초에는 '데빌 메이 크라이' 시즌 2가 넷플릭스에서 주목을 받았고, 지난달에는 '레지던트 이블'이 극장에서 성공을 거뒀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오는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캡콤은 이 영화에 어떤 반응을 보였나?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이 캡콤이 영화를 좋아한다고 밝혔고, 타카유키 나카야마는 자신이 생각한 스트리트 파이터가 현실로 구현된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에서 류와 켄 역은 누가 맡았나?

앤드류 코지가 류 역을, 노아 센티네오가 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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