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첫 반응 공개, 격투 액션 호평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스트리트 파이터'가 LA 시사회와 사전 상영 후 첫 반응을 얻었다. 오는 10월 16일 개봉한다.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에 대한 첫 반응이 로스앤젤레스 시사회와 사전 상영을 찾은 관객들 사이에서 나왔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관객들은 폭발적인 격투 장면과 전투 동작, 과장된 캐릭터들을 칭찬했다.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은 싸움 장면을 대담하고 흥미진진하게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 반응은 이 영화를 '죽음의 승부'에 비유하며 과장되고 폭발적인 액션을 언급했다.
노아 센티네오와 앤드루 코지는 모든 동작을 정확히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았고, 캘리나 리앙은 꿈같은 춘리라는 평가를 얻었다. 한 반응은 코디 로즈가 코미디 배우로서 밝은 미래를 가지고 있다고 썼다.
영화는 키타오 사쿠라이가 연출했고, 달란 머슨과 게리 도버먼이 각본을 맡았다. 조 아노아이, 데이비드 다시말치안, 제이슨 모모아, 50 Cent, 비디우트 잠왈, 돈 리가 출연한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오는 10월 16일부터 극장에서 개봉한다. 본격적인 평론은 기사 작성 시점까지 나오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는 언제 개봉하나?
오는 10월 16일부터 극장에서 개봉한다.
누가 춘리를 연기하나?
캘리나 리앙이 춘리를 연기하며, 첫 반응에서 꿈같은 춘리라는 평가를 받았다.
감독은 누구인가?
키타오 사쿠라이가 연출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