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첫 리뷰 공개, 로튼토마토 41%
할리우드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개봉 전 첫 리뷰에서 로튼토마토 41%를 기록했다. 10월 16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오는 10월 16일 극장 개봉을 앞둔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의 첫 리뷰가 공개됐다. comingsoon.net에 따르면 이 영화는 리뷰 44건을 기준으로 로튼토마토 신선도 41%를 기록했다.
키타오 사쿠라이가 연출을 맡은 이번 작품에는 노아 센티네오, 앤드루 코지, 제이슨 모모아, 50 센트 등이 출연한다. 리뷰에서는 회상 장면에 활용된 2D 애니메이션 연출이 호평을 받았다.
개봉 주말 흥행 성적은 2500만 달러에서 3500만 달러 사이로 전망된다. 배급은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레전더리 픽처스가 맡았다.
세 번째 실사 극장판
'스트리트 파이터'는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실사 극장판 영화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로튼토마토 점수는 얼마인가?
리뷰 44건을 기준으로 41%를 기록했다.
감독과 출연진은 누구인가?
키타오 사쿠라이가 연출을 맡았고 노아 센티네오, 앤드루 코지, 제이슨 모모아, 50 센트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