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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마운트 '스트리트 파이터' LA 월드 프리미어 개최

패러마운트의 실사판 '스트리트 파이터'가 15일 LA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열고 이번 주말 개봉을 앞뒀다. 노아 센티네오, 로만 레인즈, 코디 로즈 등이 출연한다.

패러마운트의 '스트리트 파이터' 실사 영화가 10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개최했다. 이번 주말 개봉을 앞두고 열린 행사다.

이 작품은 아케이드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2'를 원작으로 한 대규모 제작 영화다. 노아 센티네오가 켄을, 로만 레인즈가 아쿠마를, 코디 로즈가 가일을, 50 Cent가 발로그를, 비디우트 잠왈이 달심을 각각 연기한다. 연출은 키타오 사쿠라이가 맡았다.

프리미어 소식은 영화 매체 joblo.com이 보도했다.

과거 실사판과 애니메이션

1994년에는 장클로드 반담 주연의 실사판 '스트리트 파이터'가 개봉했으나 팬들로부터 혹평을 받았고, 이후 컬트 클래식으로 재평가됐다. 같은 해 애니메이션 'Street Fighter II: The Movie'도 공개돼 실사판보다 나은 평가를 받았다.

한눈에 보기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언제 개봉하나?

이번 주말 개봉 예정이다.

누가 연출을 맡았나?

키타오 사쿠라이가 감독을 맡았다.

주요 출연진은?

노아 센티네오(켄), 로만 레인즈(아쿠마), 코디 로즈(가일), 50 Cent(발로그), 비디우트 잠왈(달심)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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