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실사판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 역에 캘리나 리앙, 10월 14일 개봉

태권도와 무에타이, 우슈를 익힌 캘리나 리앙이 게임 속 춘리의 움직임까지 연구해 역할을 준비했다.

새 실사판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가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춘리 역은 배우 캘리나 리앙이 맡는다.

할리우드 연예 매체 game.donga.com에 따르면, 캘리나 리앙은 태권도와 무에타이, 우슈를 훈련했고 게임 속 캐릭터의 움직임을 연구하며 역할을 준비했다.

춘리로 돌아온 실사 영화의 계보

1994년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에서는 밍나 웬이 춘리를 연기했다. 인터폴 수사관이 아닌 TV 기자로 설정된 캐릭터였다.

2009년에는 크리스틴 크룩이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에서 춘리 역을 맡아 주연을 맡았다.

1993년 영화 '시티헌터'에서는 성룡이 '스트리트 파이터 II'를 패러디한 장면에서 춘리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실사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춘리 역은 누가 맡았나?

캘리나 리앙이 춘리 역을 맡았다. 태권도와 무에타이, 우슈를 훈련하고 게임 속 움직임을 연구했다.

이전 실사 영화에서 춘리를 연기한 배우는?

1994년에는 밍나 웬, 2009년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에서는 크리스틴 크룩이 춘리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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