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센티네오, '스트리트 파이터' 격투 스타일 공개
노아 센티네오가 스턴트 코디네이터 존 발레라의 격투 스타일 재현을 언급한 가운데, 영화는 2026년 10월 16일 아이맥스에서 개봉한다.
배우 노아 센티네오가 스턴트 코디네이터 존 발레라의 공로를 언급하며, 파라마운트의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에서 원작 게임 특유의 격투 스타일을 살려냈다고 밝혔다. 영화 매체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센티네오는 발레라가 각 캐릭터의 격투 스타일을 구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전했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캡콤의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파라마운트의 실사 영화다. 키타오 사쿠라이가 공동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다.
출연진에는 캘리나 리앙(춘리), 조 '로만 레인즈' 아노아이(아쿠마),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M. 바이슨), 코디 로즈(가일), 앤드루 슐츠(댄 히비키), 에릭 앙드레(돈 소바주), 비디우트 잠왈(달심), 커티스 '50센트' 잭슨(발로그), 제이슨 모모아(블랑카), 돈 리(고우켄), 오빌 펙(베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영화는 10월 16일 아이맥스에서 개봉한다.
원작 시리즈의 계보
'스트리트 파이터' 게임 시리즈는 1987년 첫선을 보였고, 1994년에는 장클로드 반담이 주연한 실사 영화가 제작됐다. 2009년에는 크리스틴 크룩 주연의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이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실사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16일 아이맥스에서 개봉한다.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의 감독은 누구인가?
키타오 사쿠라이가 공동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다.
춘리 역은 누가 연기하나?
캘리나 리앙이 춘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