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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스트리트 파이터', 개봉 첫날 팬들 반응 엇갈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개봉했지만 결말이 급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관객 평가가 갈렸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개봉했다. 캡콤의 동명 비디오게임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키타오 사쿠라이가 연출을 맡았다.

개봉 직후 소셜미디어에서는 결말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다. 많은 팬들이 결말이 급하게 처리됐다고 지적했다.

영화 집계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스트리트 파이터'는 관객 점수 81%를 기록한 반면, 평론가 점수는 43%에 그쳤다. 이 같은 수치는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영화에는 노아 센티네오(켄 마스터스 역), 앤드루 코지(류 역), 칼리나 리앙(춘리 역) 등이 출연했으며, 조 아노아이, 코디 로즈, 데이비드 다스트말치안, 앤드루 슐츠, 에릭 앙드레, 비디우트 잠왈, 커티스 잭슨, 제이슨 모모아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는 언제 개봉했나?

개봉일은 공식 발표된 10월 16일이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관객 점수 81%, 평론가 점수 43%를 기록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감독은 누구인가?

키타오 사쿠라이가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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