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개봉 주말 3100만 달러로 1위 전망
새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북미에서 3100만 달러 오프닝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제작비는 8200만 달러다.
새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2026년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했으며, 데드라인의 집계에 따르면 개봉 주말 북미 3일 성적이 31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 수치는 토요일 오전 기준이다.
이 같은 성적이 그대로 이어지면 '스트리트 파이터'는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게 된다. 또한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 프랜차이즈 역사상 가장 높은 북미 개봉 성적이 된다.
앞선 두 편의 실사 영화를 합친 북미 개봉 성적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물가 조정 전 합계는 1150만 달러, 물가 조정 후 합계는 2280만 달러다. 영화의 제작비는 8200만 달러로 전해졌다.
연출과 공동 각본은 키타오 사쿠라이가 맡았다. 앤드루 코지가 류를, 노아 센티네오가 켄 마스터스를, 칼리나 리앙이 춘리를 연기했고 제이슨 모모아가 블랑카, 데이비드 대스말치안이 M. 바이슨 역을 맡았다.
1994년작·2009년작과의 비교
1994년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북미에서 680만 달러(물가 조정 1530만 달러)로 개봉했고 전 세계 수익은 9940만 달러였다. 2009년 '스트리트 파이터: 춘리의 전설'은 북미 개봉 470만 달러(물가 조정 750만 달러), 전 세계 수익 128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의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했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개봉 주말 성적은 얼마로 예측됐나?
데드라인 집계 기준 북미 3일 3100만 달러로 예측됐으며, 북미 1위가 유력하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제작비는 얼마인가?
8200만 달러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