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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2주차 74% 하락 전망, 1위→4위

개봉 첫 주 3080만 달러로 1위에 오른 '스트리트 파이터'가 2주차에 74% 빠질 것으로 추정됐다.

'스트리트 파이터'가 개봉 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위에서 4위로 내려갈 것으로 추정됐다. 3일간 주말 성적은 815만 달러로 예상된다. 이는 데드라인이 토요일 오전 기준으로 내놓은 추정치다.

2주차 하락폭은 74%로 추산된다. 박스 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74% 하락은 '스트리트 파이터'를 '웨어울브스', '더 프론트 룸'과 함께 역대 2주차 하락률 공동 136위에 올린다.

파라마운트가 배급한 내러티브 영화 가운데서는 네 번째로 큰 2주차 하락이 된다. 파라마운트의 2026년 작품 중 최대 하락이자, 14년 만에 가장 큰 하락폭이기도 하다.

첫 주 성적과 제작 정보

'스트리트 파이터'는 2026년 10월 16일 개봉해 첫 주말 3080만 달러로 북미 1위에 올랐다. 이전 두 편의 영화를 합친 성적보다 좋은 기록이다. 제작은 레전더리 픽처스와 캡콤이 맡고 파라마운트가 배급을 맡았다.

영화는 약 8200만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손익분기점은 약 2억 500만 달러로 추산된다. 로튼 토마토의 인증 관객 팝콘 지수는 78%다.

배경이 되는 역대 기록도 있다. 파라마운트 내러티브 영화 최대 2주차 하락은 '스타 트렉: 네메시스'(2002), '마시 X'(2003), '데빌 인사이드'(2012)가 76.2%로 공동 1위다. 이번 기록은 이들과는 별개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2주차 예상 성적은?

3일간 북미 815만 달러로, 1위에서 4위로 내려갈 것으로 추정된다. 데드라인이 토요일 오전 기준으로 보도한 추정치다.

'스트리트 파이터' 제작비와 손익분기점은?

제작비는 약 8200만 달러로 알려졌고, 손익분기점은 약 2억 500만 달러로 추산된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누가 제작하고 배급했나?

레전더리 픽처스와 캡콤이 제작하고 파라마운트가 배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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