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트리트 파이터 감독, 속편 개발 논의 중이라고 밝혀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이 레전더리 픽처스의 '스트리트 파이터' 속편 개발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첫 작품의 성과에 달려 있다는 입장이다.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이 레전더리 픽처스가 제작하는 '스트리트 파이터' 실사 영화의 속편이 논의되고 개발 중이라고 확인했다. 영화웹닷컴(movieweb.com)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사쿠라이 감독은 속편의 제작 여부가 첫 작품에 대한 관객의 반응과 지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속편은 관객들이 첫 번째 영화가 제시하는 비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지지하는지에 따라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는 설명이다.

한편, 아쿠마는 개봉 예정인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의 홍보 티저에 등장한다. 영화는 2026년 10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배경

아쿠마는 1994년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II 터보'에서 대안 최종 보스로 비밀리에 처음 등장했다. 영화의 배경은 1991년 '더 월드 워리어'를 포함한 '스트리트 파이터 II' 게임 시리즈에 크게 기반을 두고 있다. 1994년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는 장클로드 반담이 주연을 맡았으며, 원작의 어두운 분위기를 버리고 가벼운 첩보 스릴러 플롯을 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2026년 10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스트리트 파이터' 속편은 제작이 확정됐나?

키타오 사쿠라이 감독은 속편이 논의되고 개발 중이라고 밝혔지만, 첫 작품의 흥행 성적과 관객 반응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에 아쿠마가 나오나?

아쿠마는 영화의 홍보 티저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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