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감독 "속편 제작은 관객 반응에 달려"
기타오 사쿠라이 감독이 개봉 첫 주말 속편 가능성을 언급하며 팬들의 지지가 관건이라고 밝혔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기타오 사쿠라이 감독이 속편 제작 여부가 관객들의 반응과 팬들의 지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2026년 10월 18일 스크린랜트와의 인터뷰에서다.
사쿠라이 감독은 제작진이 속편을 만들고 싶어 한다면서도,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평가와 팬들의 지지 여부에 따라 결정될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영화의 쿠키 영상이 속편으로 이어질 여지를 남겨두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2026년 10월 16일 개봉해 첫 주말 상영 중이다. 로튼 토마토에서 평론가 점수 41%, 관객 점수 80%를 기록했다.
현재 개봉 첫 주말 흥행 예측치는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 중 최고의 북미 데뷔 성적을 가리키고 있다.
40년 역사의 원작
사쿠라이 감독은 '스트리트 파이터' 세계관에 40년의 역사가 쌓여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갓 오브 워'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 3가 현재 제작 중이며, '모탈 컴뱃 II'와 '레지던트 이블'은 올해 이미 극장에 걸린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속편은 제작되나?
기타오 사쿠라이 감독은 제작진이 속편을 원하지만 관객 반응과 팬들의 지지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스트리트 파이터' 개봉일은?
2026년 10월 16일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