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트리트 파이터' 실사판, 10월 12일 할리우드서 세계 최초 공개

기타오 사쿠라이 감독의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10월 12일 TCL 차이니즈 시어터 IMAX에서 첫선을 보였다.

기타오 사쿠라이 감독의 실사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TCL 차이니즈 시어터 IMAX에서 세계 최초 공개됐다. 영화 매체 joblo.com이 이날 프리미어 현장과 초기 반응을 전했다.

초기 반응 가운데 일부는 이 영화를 '죽음의 승부'에 비유하며 과장된 액션을 호평했다. 반면 모든 반응이 긍정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최소 한 명의 평론가는 2D 애니메이션과 격투 장면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밋밋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1993년 배경, 류와 켄의 재회

영화는 1993년을 배경으로 한다. 소원해진 격투가 류와 켄 마스터스가 춘리의 영입으로 차기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앤드류 코지가 류를, 노아 센티네오가 켄 마스터스를, 칼리나 리앙이 춘리를 연기한다.

이번 작품은 캡콤의 격투 게임 시리즈 '스트리트 파이터'를 실사화한 것이다. 과거에는 스티븐 E. 드 수자가 연출한 실사 각색판이 극장에서 개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실사 영화는 언제 첫 공개됐나?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TCL 차이니즈 시어터 IMAX에서 세계 최초 공개됐다.

영화의 감독과 주요 출연진은?

기타오 사쿠라이가 연출을 맡았고, 앤드류 코지(류), 노아 센티네오(켄 마스터스), 칼리나 리앙(춘리)이 출연한다.

영화의 배경과 줄거리는?

1993년을 배경으로, 소원해진 격투가 류와 켄 마스터스가 춘리의 영입으로 차기 월드 워리어 토너먼트에 나서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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