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파이터 3,100만 달러·유 캔 씨 에브리씽 1,200만~1,400만 달러 오프닝
스트리트 파이터는 3,575개 관에서 3,100만 달러로 출발했고, 유 캔 씨 에브리씽은 855개 스크린에서 역대 다큐멘터리 오프닝 2위를 기록했다.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가 개봉 주말 3,575개 관에서 3,1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같은 주말 A24의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씽'은 855개 스크린에서 1,200만~1,4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냈다. 미국 박스오피스 소식은 데드라인이 전했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개봉 주말 관객 가운데 35세 이상이 45%를 차지했다. 개봉 전부터 이 작품의 소셜 미디어 도달 범위는 9억 2,060만으로 집계돼, 레전더리의 '마인크래프트 무비'(7억 7,240만), '모탈 컴뱃 2'(4억 5,260만), '파이브 나이츠 앳 프레디스'(4억 8,850만)를 앞섰다.
유 캔 씨 에브리씽, 역대 다큐 오프닝 2위
'유 캔 씨 에브리씽'은 역대 다큐멘터리 오프닝 2위에 올랐다. 1위는 2004년 '화씨 9/11'의 2,390만 달러다. 주말 동안 약 1,300회의 매진이 나왔고, 관객의 62%가 18~34세였다. 전체 티켓의 41%는 상영 당일 구매됐다.
관객 반응도 좋았다. 확실 추천 점수 91%, 전체 긍정 반응 98%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텔류라이드에서 비밀리에 첫 상영됐다.
한편 '웨일폴'은 6,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이고 개봉 주말 7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스트리트 파이터'는 1994년 장클로드 반담 주연의 원작 영화가 유니버설 배급으로 680만 달러 오프닝, 물가 조정 전 누적 3,340만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파이터' 개봉 주말 성적은?
3,575개 관에서 3,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유 캔 씨 에브리씽'은 얼마나 벌었나?
855개 스크린에서 1,200만~1,4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냈다.
역대 다큐멘터리 오프닝 1위는?
2004년 '화씨 9/11'로 2,390만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