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트래쉬' 4K UHD·블루레이 한정판 12월 7일 출시
시냅스 필름이 '스트리트 트래쉬'의 4K 리마스터 한정판을 12월 7일 출시한다. 원판 35mm 카메라 네거티브에서 복원했으며 예약 판매 중이다.
시냅스 필름(Synapse Films)이 '스트리트 트래쉬'(Street Trash)의 완전히 새로운 복원판을 4K Ultra HD와 블루레이로 출시한다고 확정했다. 출시일은 12월 7일이며, 현재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이번 복원은 원본 35mm 카메라 네거티브에서 새로 뽑아낸 무삭제 4K 리마스터로, 촬영감독 데이비드 스퍼링(David Sperling)이 감독·승인했다.
두 장 구성의 사이드 로딩 슬립케이스 스페셜 에디션에는 4K(2160p) UHD 디스크와 블루레이(1080p) 디스크가 포함되며, 복원된 본편과 특전 영상이 담긴다. 한정판으로 제작된다.
하드박스 디자인과 예약 정보
아티스트 웨스 벤스코터(Wes Benscoter)가 하드박스 케이스 디자인을 맡았다. 예약은 시냅스 필름을 통해 가능하다.
'스트리트 트래쉬'는 1980년대 스플랫스틱 호러 영화로, 당시의 독특한 연출로 컬트 팬층을 형성했다.
한눈에 보기
'스트리트 트래쉬' 4K UHD·블루레이 한정판은 언제 출시되나?
12월 7일 출시되며,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복원 작업은 누가 감독했나?
원본 촬영감독 데이비드 스퍼링이 감독·승인했으며, 원본 35mm 카메라 네거티브에서 무삭제 4K 리마스터로 복원했다.
구성은 어떻게 되나?
4K(2160p) UHD 디스크와 블루레이(1080p) 디스크, 특전 영상이 포함된 2디스크 사이드 로딩 슬립케이스 한정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