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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타 쿄오시 신작 '10월의 노래', 도쿄 필멕스 경쟁부문 진출

스기타 쿄오시 감독의 신작 '10월의 노래'가 제27회 도쿄 필멕스 2026 경쟁부문에 선정됐다. 페스티벌 비주얼과 티저, 스틸도 공개됐다.

스기타 쿄오시 감독의 신작 '10월의 노래'가 제27회 도쿄 필멕스 2026 경쟁부문에 선정됐다. cinemacafe.net이 이를 보도하며 페스티벌 비주얼과 티저 트레일러, 스틸 컷이 함께 공개됐다고 전했다.

이 작품은 전편을 교토에서 로케이션 촬영했다. 주인공은 사진가 모모코로, 배우 사오리가 연기한다.

촬영에는 교토예술대학 영상학과의 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했으며, 여러 아시아 국가 출신 유학생도 포함됐다. 같은 학과에서 교사로도 일하는 촬영감독 스즈키 카즈히로가 촬영을 맡았다.

상영 일정

제27회 도쿄 필멕스 2026은 11월 20일부터 29일까지 유라쿠초 아사히 홀, 마루노우치 피카디리, 휴먼트러스트 시네마 유라쿠초에서 열린다.

스기타 감독은 앞서 '하루하라 씨의 노래'로 제32회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포함해 3개 상을 받았고, '저편의 노래'는 제80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베니스 데이즈 부문에 상영된 바 있다. '10월의 노래'는 2025년 10월 스기타 감독이 일상적으로 머무는 교토 사쿄구에서 촬영됐다.

한눈에 보기

도쿄 필멕스 2026은 언제 열리나?

11월 20일부터 29일까지 유라쿠초 아사히 홀, 마루노우치 피카디리, 휴먼트러스트 시네마 유라쿠초에서 열린다.

'10월의 노래' 주연은 누구인가?

배우 사오리가 사진가 모모코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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