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뒤' 메이킹 영상 2편 공개…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가토 타쿠야 감독의 영화 '일요일의 뒤'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구로키 하루에 초점을 맞춘 편과 출연진 4인의 코멘트를 담은 편 등 2편이다.
영화 '일요일의 뒤'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메이킹 영상은 구로키 하루에 초점을 맞춘 것과 출연진 4인의 코멘트를 다룬 것 등 2편이다.
메이킹 영상의 촬영과 편집은 광고 감독 스즈키 와카나가 맡았다.
'일요일의 뒤'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됐다. 영화에는 구로키 하루, 하시모토 준, 요시다 요, 후루타테 칸지가 출연하며 가토 타쿠야가 연출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메이킹 영상은 몇 편인가요?
구로키 하루에 초점을 맞춘 영상과 출연진 4인의 코멘트를 다룬 영상, 총 2편입니다.
메이킹 영상은 누가 제작했나요?
광고 감독 스즈키 와카나가 촬영과 편집을 맡았습니다.
영화는 어떤 영화제에 초청됐나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