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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선니 찬 감독 데뷔작 '역류의 남자들', 11월 6일 일본 개봉

홍콩 브랜드 MIBOROCK과의 컬래버 스티커도 한정 판매되며, 프랜시스 응, 판찬량 등이 출연한다.

선니 찬 감독의 데뷔작 '역류의 남자들'이 오는 11월 6일 일본에서 개봉한다고 cinematoday.jp가 전했다.

개봉에 앞서 선니 찬 감독의 코멘트 영상이 공개됐다. 선니 찬은 각본가로 일해 왔으며 이 작품으로 연출에 처음 도전했다.

일본 개봉관에서는 홍콩 브랜드 MIBOROCK과의 컬래버레이션 스티커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스티커 세트에는 주요 등장인물 5명의 일러스트와 연한 파란색의 일본어 타이틀 로고가 담겼다.

출연진에는 프랜시스 응, 판찬량, 케니 웡, 토니 우가 이름을 올렸다. 케니 웡과 토니 우는 영화 '트와일라잇 오브 더 워리어스: 월드 인'에서 각각 타이거 브라더와 사파이어 역을 맡은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역류의 남자들'은 언제 일본에서 개봉하나?

11월 6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선니 찬 감독은 어떤 이력이 있나?

각본가로 활동했으며 '역류의 남자들'이 첫 연출작이다.

일본에서 특별 굿즈가 판매되나?

홍콩 브랜드 MIBOROCK과의 컬래버레이션 스티커가 개봉관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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