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걸, HBO 맥스 톱10 30일 돌파…흥행 부진 딛고 반등
슈퍼걸이 미국 HBO 맥스에서 30일 넘게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 톱10에 머물며 극장 흥행 부진과 다른 흐름을 보였다.
영화 '슈퍼걸'이 미국 HBO 맥스에서 30일 넘게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도 톱10 안에 머물고 있다고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크레이그 길레스피가 연출하고 밀리 알콕이 캐라 조-엘 역을 맡았다. 제이슨 모모아와 마티아스 쇼에나르츠도 출연한다.
극장 성적은 스트리밍 인기와 대조를 이룬다. '슈퍼걸'은 1억 700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전 세계에서 1억 26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DC 유니버스 두 번째 작품
'슈퍼걸'은 'Woman of Tomorrow' 코믹스 스토리를 각색한 작품으로, 제임스 건과 피터 사프란이 이끄는 DC 유니버스의 두 번째 영화다. DC 유니버스의 첫 작품인 '슈퍼맨'은 지난여름 전 세계에서 6억 18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한편 현재 HBO 맥스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영화는 시드니 스위니 주연의 'The Housemaid'로, 2025년 말 큰 극장 수익을 올린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슈퍼걸은 어디서 볼 수 있나?
미국 HBO 맥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30일 넘게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영화 톱10에 머물고 있다.
슈퍼걸의 극장 성적은 어땠나?
1억 7000만 달러의 제작비 대비 전 세계에서 1억 26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슈퍼걸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크레이그 길레스피가 연출하고 밀리 알콕이 캐라 조-엘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