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viving Hurricane Otis', 넷플릭스 글로벌 1위...벤 애플렉 'Animals' 밀어내
멕시코 드라마 'Surviving Hurricane Otis'가 플릭스패트롤 집계에서 벤 애플렉 연출작 'Animals'를 제치고 넷플릭스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 정상에 올랐다.
멕시코 드라마 'Surviving Hurricane Otis'가 넷플릭스 글로벌 스트리밍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벤 애플렉이 연출한 'Animals'는 2위로 내려앉았다. 이 같은 순위는 플릭스패트롤 데이터를 인용한 comingsoon.net 보도에서 확인됐다.
원제는 'Contra el Huracán'인 이 작품은 호르헤 미첼 그라우가 연출을 맡았다. 베니 에마누엘, 크리스티안 페레르, 모니카 델 카르멘, 모니카 히메네스, 앤드루 리랜드 로저스, 옥타비오 미첼 그라우가 출연한다.
영화는 폭풍이 몰아치는 아카풀코 해역에서 요트에 갇힌 이복형제 위르풀과 칸디의 이야기를 그린다.
선두 자리 맞바꾼 두 작품
'Animals'는 2026년 10월 공개되며 넷플릭스 글로벌 1위에 올랐던 작품이다. 현재 로튼토마토 승인율은 30%다.
한편 허리케인 오티스는 2023년 10월 25일 멕시코 태평양 연안을 강타해 68명이 숨지고 32명이 실종된 것으로 넷플릭스 투둠은 전했다.
한눈에 보기
'Surviving Hurricane Otis'는 어떤 영화인가?
호르헤 미첼 그라우가 연출한 멕시코 드라마로, 원제는 'Contra el Huracán'이다. 아카풀코 해역에서 폭풍을 만나 요트에 갇힌 이복형제의 이야기를 다룬다.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2위는 무엇인가?
벤 애플렉이 연출한 'Animals'가 2위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2026년 10월 공개돼 1위에 올랐던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