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수사대: SVU' 600회, 스테이블러 재등장 확정
시즌 28 6화 'Obedience'에서 벤슨과 스테이블러가 함께 첫 사건을 재조사한다. 스핀오프 종영 후 프랜차이즈 첫 등장이다.
'성범죄수사대: SVU' 600회에 엘리엇 스테이블러가 등장한다. 600회는 시즌 28의 6화로, 제목은 'Obedience'다. 미국 매체 screenrant.com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번 화에서 올리비아 벤슨과 스테이블러는 두 사람이 함께 맡았던 초기 사건 가운데 하나를 다시 들여다본다. 사건에서 새 단서가 나오면서 두 사람은 과거 선택이 낳은 실수와 결과를 마주하게 된다.
크리스토퍼 멜로니가 연기하는 스테이블러의 이번 등장은 스핀오프 'Law & Order: Organized Crime'이 종영한 뒤 프랜차이즈에서 처음이다.
15년 만의 반복된 복귀
'성범죄수사대: SVU'는 1999년부터 방송됐다. 스테이블러는 2011년 이 시리즈를 떠났고, 멜로니는 이후 15년 동안 여러 차례 SVU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스핀오프 'Law & Order: Organized Crime'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이 작품은 현재 종영한 상태다.
스테이블러의 아내 캐시는 'Law & Order: Organized Crime' 방영 전 사망했고, 이를 계기로 벤슨과 스테이블러의 관계에도 새로운 국면이 열렸다.
한눈에 보기
스테이블러가 '성범죄수사대: SVU' 600회에 나오나?
네. 크리스토퍼 멜로니가 연기하는 엘리엇 스테이블러가 600회인 시즌 28 6화 'Obedience'에 등장한다.
600회 'Obedience'의 줄거리는?
벤슨과 스테이블러가 함께했던 초기 사건 가운데 하나를 다시 조사하고, 새 단서로 과거 선택의 실수와 결과를 마주한다.
스테이블러의 프랜차이즈 복귀는 언제인가?
스핀오프 'Law & Order: Organized Crime' 종영 이후 프랜차이즈에 처음 등장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