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할로우' 재해석 '할로우', 시드니 스위니 주연·제작 확정
시드니 스위니가 린지 앤더슨 비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할로우'에 출연과 제작을 맡는다. 두 작품 모두 2027년 가을 공개를 목표로 한다.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영화 '할로우'(Hollow)의 주연과 제작을 맡는다. 이 작품은 린지 앤더슨 비어의 데뷔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미국 연예 매체 콜라이더(collider.com)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할로우'의 원작 소설은 워싱턴 어빙이 1820년에 발표한 단편을 페미니즘 관점에서 재해석한 작품이다. 스위니는 이 영화에서 캐트리나 밴 태슬 역을 연기한다.
스위니의 제작사 첫 영화
'할로우'는 스위니가 설립한 제작사 허니 트랩(Honey Trap)이 처음으로 제작하는 영화라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 원작 소설과 영화 모두 2027년 가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1999년 팀 버튼이 연출한 원작 소설의 영화화 작품 '슬리피 할로우'는 최근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영화 '할로우'는 언제 개봉하나요?
영화와 원작 소설 모두 2027년 가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할로우'의 원작은 무엇인가요?
린지 앤더슨 비어의 데뷔 소설로, 워싱턴 어빙이 1820년에 발표한 단편을 페미니즘 관점에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시드니 스위니는 '할로우'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요?
시드니 스위니는 주연과 제작을 맡으며, 캐트리나 밴 태슬 역을 연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