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후보로 '태양의 반대편' 선정
타우픽 사부니 감독의 '태양의 반대편'이 시리아의 제99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미국 배급은 아이카러스 필름스가 맡는다.
시리아가 타우픽 사부니 감독의 영화 '태양의 반대편'(The Other Side of the Sun)을 제99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부문 출품작으로 선정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이번 선정은 아카데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의 공인을 받은 시리아의 신설 위원회가 결정했다. 전 세계 판권을 담당하는 안다나 필름스(Andana Films)는 아이카러스 필름스(Icarus Films)가 '태양의 반대편'의 미국 내 배급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향후 일정
아카데미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는 국제장편영화상 부문 15편의 예비 후보작을 12월 15일에 발표한다. 최종 후보 5편은 2027년 1월 21일에 공개된다.
제9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2027년 3월 14일에 열린다.
한눈에 보기
'태양의 반대편'은 어떤 상 부문에 출품됐나?
제99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부문이다.
제99회 아카데미 국제장편영화상 최종 후보는 언제 발표되나?
2027년 1월 21일에 발표된다.
'태양의 반대편'의 미국 배급사는 어디인가?
아이카러스 필름스(Icarus Films)가 미국 내 배급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