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타부', 런던영화제서 영국 업계에 선보여

나이지리아 7부작 앤솔로지 '타부'가 에보니라이프 플레이스 런던에서 미리보기 상영을 열고 영국 배급·세일즈 관계자들을 만났다.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의 나이지리아 영화·TV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Film Lab Africa가 런던영화제 기간 중 7부작 나이지리아 앤솔로지 시리즈 'TABOO'의 미리보기 상영회를 열었다. 행사는 런던 남서부의 아프리카 예술·문화센터인 에보니라이프 플레이스 런던(EbonyLife Place London)에서 진행됐다.

'TABOO'는 각 20분 분량의 에피소드 7편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상영회에서는 나이지리아 프로듀서 7명이 자신의 작품 티저를 영국 영화 업계 관계자들에게 공개했다.

현장에는 배급사, 세일즈 에이전트, 제작사, 탤런트 에이전트 등 영국 영화 산업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T A P E Collective와 공동으로 마련됐다.

소개된 7편은 'They Will Teach You Silence', 'Where's The Gizzard?', 'Generation to Generation', 'àzén! (Witch)', 'Omorogun', 'Hysteria', 'Something in The Blood'다.

이번 상영 소식은 deadline.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TABOO'는 몇 부작인가요?

각 20분 분량의 에피소드 7편으로 구성된 나이지리아 앤솔로지 시리즈입니다.

미리보기 상영회는 어디에서 열렸나요?

런던 남서부의 아프리카 예술·문화센터인 에보니라이프 플레이스 런던에서 런던영화제 기간 중 진행됐습니다.

출처